교육방향
1. 노원유아스포츠단은 차별화된 교육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신체의 비율과 균형 잡힌 건강한 몸을 기릅니다. 
  • 창의교육을 중시한 유아교육과 놀이중심의 안전교육, 장난과 괴롭힘 예방교육, 성인지교육, 생태교육을 합니다.
  • 연령에 맞는 체계적인 수영교육으로 생존능력과 체력을 향상 시킵니다.
  • 전문가로 구성된 특색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적극적이고 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합니다.
  • 유아교육전문가의 자문으로 시대의 변화를 함께 개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 바른 인성과 인간존중 교육으로 공감능력이 뛰어난 미래지향적인 인재를 육성합니다.


2. 교육과정의 연속성을 지켜가고자 합니다.

  • 5세, 6세, 7세 교육과정은 모든 영역의 연령별 연계 교육이 실시됩니다.


3.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유아스포츠단은 세계 여러나라에서 이미 입증된 유아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우리나라 유아 교육 실정에 맞도록 30여년 전부터 연구 개발된 프로그램입니다. 노원유아스포츠단은 28년 전통을 기반으로 안전교육과 인성교육은 물론 놀이 중심의 건강한 정신과 신체 발달,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통해 세계시민을 육성하는 미래 인재 유아교육기관입니다.


비전

꿈, 희망, 행복을 주는 유아교육과 유아체육 통합 교육을 기반으로 자기주도적이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


단훈

건강한 유아, 슬기로운 유아, 정의로운 유아


교육목표

  • 신체, 사회, 정서, 인지 교육을 통한 전인적인 유아 발달
  • 수영과 유아체육활동 강화를 통한 건강한 신체 발달
  • 인성교육 강화를 통한 정의감 발달
  • 디지털 대 전환시대 준비를 위한 디지털 인재 역량 발달

체육교육

  • 5세는 놀이활동을 통한 기초체력 향상
  • 6세는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고른 신체 발달
  • 7세는 초등체육과 연계한 이음 프로그램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수영교육

  • 5세는 물적응, 자유형
  • 6세는 자유형, 배영
  • 7세는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유아교육

  • 신체운동, 건강
  • 의사소통
  • 사회관계
  • 예술경험
  • 자연탐구 

 5개 영역을 바탕으로 놀이 중심 누리 수업으로 진행 됩니다.

글로벌 시대에 맞춘 영어 교육 강화
전문 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내국인 교사와 원어민 교사의 긴밀한 연계 하에 수업이 진행되며 유아의 흥미에 맞춘 스토리 중심 교육과 파닉스 학습이 병행됨에 따라 말하기, 듣기 , 읽기, 쓰기, 능력이 골고루 향상 되도록 합니다.

창의력 발달 교육
코딩 블럭, 메이커스페이스 활동을 통해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발달 되도록 합니다.

방과후 연계프로그램 강화
방과후 1~2시간은 고정된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동 없이 같은 반 교실 안에서 질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킹콩 블럭, 아이큐키 코딩로봇, 창의미술, 동화구연 아이클레이, 아이눈한글, 주산식 암산, 전문 유아수영단 운영





안녕하세요.

첫째에 이어 둘째도 유스단을 선택한 박이든의 엄마입니다.


첫째 아이에 이어 둘째 아이까지 노원유아스포츠단의 단원으로 멋지게 성장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다니 새삼 시간의 속도도 실감나고 벌써부터 그리움이 생겨나는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 노원유아스포츠단에 별⭐⭐️⭐️⭐️⭐️ 다섯개 만점 드리고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키우는 궁극적인 목표는 아이를 자립시키고 올바른 사회의 구성원으로 만드는 것이겠지요. 우선 저는 첫째를 초등학교에 입학 시키고 난 뒤 1차적인 소정의 목표는 이루어 졌다고 느꼈습니다. 1학년 학기 초,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연습시켜 달라고 적혀오는 알림장의 내용들이 이미 우리 아이는 익숙히 해오던 것들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스스로 옷을 갈아입고, 줄을 서고, 규칙을 지키고, 이동 수업을 하고, 우유팩을 열고, 선의의 경쟁을 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조금 뒤에 오는 친구는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우정을 쌓은 최고의 유년기를 이곳 노원유아스포츠단에서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스포츠단에 들어오면 스스로 해야하는것들이 많고 지켜야 할 규칙이 많을거라 생각하시고 고민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으시겠지요. 하지만 하루아침에 완벽히 해내라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차근차근 연습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 우리 아이들은 매일 발전하는 모습으로 멋지게 성장했습니다. 일반유치원과 다르게 우리 스포츠단 아이들은 수영장으로, 체육관으로 이곳저곳 이동수업을 해야합니다. 안전과도 직결되는 활동이 많기 때문에 선생님들께서 때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애정을 담아) 엄하게 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수년간 센터에 정말 많은 시간을 머무르면서 제가 느낀 선생님들의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아이를 보내보시고 직접 느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쯤에서 마치겠습니다.


선생님에 대한 존중과 신뢰를 가진 부모의 곁에서 아이들도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것이라 믿습니다. 끝으로 이런 부분에서 우리 사자반 부모님들 3년동안 참 잘했어요!!👍🏻👍🏻👍🏻


이제 졸업을 하고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겠지만, 노원유아스포츠단에서 배운 것들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을 것입니다. 모든 선생님들 3년동안 안전하게 아이들 돌봐주시고 바르게 자라도록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7세 사자반에 재원 중인 하채언 엄마입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닐 때부터 막연하게 우리 아이는 유치원을 스포츠단에 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노원유아스포츠단 생활이 어느덧 3년이 흘러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졸업을 앞둔 요즘 아이가 지내 온 3년을 돌아보면 '노원유아스포츠단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구나', '그때의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노원유아스포츠단 하면 아마 가장 먼저 수영을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수영만 생각하고 입단을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3년을 보내고 보니 오히려 수영으로만 알려져 있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정말 많은 장점을 가진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우리 원의 숨은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영어교육입니다. 영어유치원과 같은 전문 영어교육기관을 제외하면 많은 유아교육기관에서 영어를 정규 일과보다는 방과후 수업이나 특별활동의 형태로 접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스단에서는 일과시간에 영어수업이 꾸준히 이루어집니다. 월·수·금요일에는 50분, 화·목요일에는 30분씩 영어를 접하고,특히 화·목요일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영어를 주입식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놀이와 활동을 통해 즐겁게 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다 보니 아이에게 영어가 어렵고 낯선 공부라기보다 즐겁게 경험하는 하나의 일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 자체가 우리 원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놀이수학, 과학, 미술은 물론 줄넘기, 인라인, 풋살 등 다양한 활동을 각 분야의 전문 선생님들께서 지도해 주십니다. 한 과목당 50분씩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수업하기 때문에 단순히 한 번 경험해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생님과 함께 집중해서 배우고 직접 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미술 수업도 키트를 활용해 정해진 결과물을 완성하는 형태의 수업이 대부분인데 원에서는 드로잉을 통해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관찰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스포츠단이니까 체육을 중심으로 운영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선택한 기관이었습니다. 하지만 3년을 보내고 돌아보니 이곳은 단순히 운동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배우고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었습니다.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영어, 놀이수학, 과학, 미술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었고 아이의 몸과 마음 그리고 배움까지 함께 채워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교육적인 부분까지 정말 만족스러운 3년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지금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이 크지 않은 것도 유스단 생활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수업하고 수업에 집중해서 듣고 자신의 물건을 스스로 준비하고 정리하는 생활에 익숙해져 있고, 그 과정속에서 자연스럽게 단체생활의 기본적인 습관을 익히고 스스로 해내는 힘도 길러졌다고 느끼니 학교생활이 걱정되지 않습니다.


또래보다 작거나 체력이 약해서 유스단에 가면 뒤처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계신 부모님이 계시다면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스단은 운동을 잘하는 아이들만 다니는 곳이 아니라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고 자신감을 키워가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아이가 운동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 힘들어하거나 뒤처지지는 않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3년 동안 아이가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것도 조금씩 해내고 잘되지 않는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런 걱정은 자연스럽게 사라졌고, 오히려 지금은 체력이 약하거나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일수록 다양한 운동을 경험하면서 체력을 기르고 작은 성공을 하나씩 쌓아가며 자신감을 키워가는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 말했던 것처럼 처음에는 수영 하나를 보고 입단했지만, 

졸업을 앞둔 지금 돌아보니 아이에게 남은 것은 수영만이 아니라 다양한 교육과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마음', '잘되지 않아도 다시 해보는 마음',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배우는 힘' 까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아이는 운동을 배우는 것을 넘어 앞으로 살아가며 꼭 필요한 마음과 힘을 함께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성장의 시간에 함께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보다 먼저 걱정했던 순간에도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시고, 아이가 스스로 해냈을 때 누구보다 함께 기뻐해주셨던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아이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유아 시절 가장 소중한 3년을 함께해 주신 노원유아스포츠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곳에서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성장해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